[연재]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    
글작가 / 황미나  |  그림작가 / 황미나  |  ISBN 9791125688280

[연재]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황미나

국내만화 > 순정 > 순정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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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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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벌이 조직에서 남매처럼 자라던 시내와 진섭은 어느 중소기업의 마음 착한 사장 부부에게 입양된다. 시내와 진섭을 친아들처럼 사랑해주던 부부. 하지만 진섭은 친아들 민형과 사사건건 부딪히고, 쌓여만 가는 가슴의 울분을 권투로 푼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진섭과 시내. 진섭은 갑작스런 부도로 인해 회사를 빼앗긴 양아버지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 앞으로 독립해서 혼자 살겠다고 말하고, 시내는 진섭과의 이별을 아쉬워한다. 이전까지 고생이라곤 모르고 살던 양어머니는 돈을 벌기 위해 남의집살이를 하며 고생하다 병을 얻는다. 힘든 생활에 학업을 이어가던 진섭은 어느 날 발레를 전공하는 부잣집 아가씨 가희를 만난다. 남의집살이를 하며 고생하던 양어머니가 결국 병으로 돌아가시자 양아버지와 민형은 서울을 떠나 시골로 내려가고, 진섭은 대학을 관두고 생계형 권투 선수 생활을 하며 시내와 함께 둘이 산다. 가희는 진섭에게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가희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진섭은 냉정하게 내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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