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혼돈(Chaos)
글작가 / 문경서

혼돈(Chaos)-문경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09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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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영원한 것은 없다]와 연작입니다. 함경 감사 : ‘길주(吉州) 사람 임성구지는 양의(兩儀)가 모두 갖추어져 지아비에게 시집도 가고 아내에게 장가도 들었으니 매우 해괴합니다.’ 명종 : ‘성종조(成宗朝)에 사방지(舍方知)를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아울러 문의하라.’ 영의정 홍언필 : ‘임성구지의 이의(二儀)가 다 갖추어짐은 물괴(物怪)의 심한 것이니 사방지의 예에 의하여 그윽하고 외진 곳에 따로 두고 왕래를 금지하여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명종실록』 현대판 임성구지 공오판. 여성을 택한 몸과 남성을 고집하는 정신의 갈림길에서 집념의 사나이 차익현에게 코가 꿰이다!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영원한 것은 없다] [혼돈] 등이 있고 현재는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