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아를 낳아도!!
글작가 / 홍인

내 아를 낳아도!!-홍인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14 | 완결
8.2/10
(참여 :5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2,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재활의학과 수련의 문영은과 축구 선수인 남태현, 김동우의 이야기입니다. 26년지기 친구이면서 너무나 다른 남태현과 김동우 그리고 조금 남다른 여자 문영은. 심각한 삼각관계가 될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단순하고 상큼합니다. 모름지기 수련의와 축구선수의 사랑이야기라면…… 슬럼프에 빠진 선수와 그를 구원하는 백의의 선생님 사이의 성스러운 이야기여야 하는데. 김동우 선수, 살짝 슬럼프지만 심각하지 않습니다. 남태현 선수, 신체 완전 건강합니다. 문영은 선생, 성격 조큼 남다르나, 천사의 후광이 비추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 세 사람이 어떻게 사랑하느냐고요? 남녀가 만났으니, 어떻게 되지않겠어요? 즐거운 사랑 이야기입니다. 즐겨주세요! 작은 당부는, 글에 나오는 특정 직업과 그 직업에 대한 세밀한 것들은 현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쓴 사람이 일단 의사도 축구선수도 아니니까요. 주변에서 귀동냥해서 정보를 얻기는 했으나, 상황별로 조작한 것들도 많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 홍인 - 현재 피우리넷 카페(http://cafe.piuri.net/hong)에서 활동 중 - 메일 주소 : cromdarling@hanmail.net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