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절름발이 사랑
글작가 / 문경서

절름발이 사랑-문경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5/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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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눈 한번 질끈 감고 허락해버린 순결, 그리고 삐걱거리는 사랑.... 극심한 질투와 집착으로 남편을 살해한 여자는 자신의 목숨마저 끊는다. 그로 인해 모든 희망이 날아가버기고 부모 없는 세상에 덩그러니 남은 두 남매, 해주와 동복동생 시후. 동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말하는 그녀의 선택은, \\\"영희\\\"라는 여자가 되어 낯선 남자와 단 하룻밤의 관계를 맺는 것이었다. 이를 악물고 참았던 단 한번의 정사....이미 그녀의 순결을 가져버린 남자, 강무현. 그는 돈과 명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 변호사이자 호색한이었다. 처음엔 한 여자에 대한 감정이 단순한 욕망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미끼를 풀어 그녀를 잡았다. 허나 그녀와 함께 하는 동암 평생을 쫓기듯 살아왔던 일상에 처음으로 편안함이 찾아왔다. 색다른 경험, 싫지 않았다. 아니, 좋았다. 그런데 해주가 몇 년 전의 바로 그 영희였다는 걸, 술집여자 영희였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 문경서의 장편소설 <절름발이 사랑> [엘리트2000 제공]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영원한 것은 없다] [혼돈] 등이 있고 현재는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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