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밴댕이 대 왈가닥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밴댕이 대 왈가닥-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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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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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이지환(자작나무)"님의 새로운 장르 전자책. 영언문화사에서 출간 된 프롤로그 & 에필로그의 1부에 중점을 둔 북피아 최초의 감성소설. 밴댕이 대 왈가닥의 인터넷 연재분 무삭제 완전판입니다. <본문 중에서> "아직도 노랑 병아리를 키우시더군. 선배." 무슨 말을 하든지 무시하고 화를 내리라 작심하였다. 이겸은 눈썹을 치켜올렸다. 서우가 우아하게 커피 잔을 입으로 가져가며 생긋 웃었다. 화사한 웃음에 왜 소름이 좌악 끼치는 것일까? 이겸은 부르르 몸을 떨며 퉁명스럽게 되받아쳤다. "지금 내 나이가 몇인데 병아리를 키우겠냐? 넌 그 나이에 아직도 햄스터를 키우나보지?" "요새 난 햄스터 대신에 비단뱀을 키우지. 큭큭큭." 서우가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받는다. 한쪽 눈을 찡긋하며 유쾌하게 윙크를 했다. 그러면서 이겸의 염장을 푹푹 질러대는 짓거리라니… "선배. 순진하고 어벙한 건 여전하구나? 내 말은, 아직도 고등학교 때처럼 커다란 눈에 눈물이나 뚝뚝 흘리는 순진가련 계집애들을 달고 다니며 왕자님 노릇을 하고 다니느냐고 물은 거야. 며칠 전 스카이에서 본 바로는 지금도 그런 병아리를 키우고 있으시더군." "김서우. 너 지금 내 사랑스런 애인을 비웃고 있는 거냐?" "아니. 전혀! 지금도 왕자노릇이나 하고 다니는 철딱서니 없는 선배를 비웃고 있는 거지." 아무 말도 없이 헤어져서는 10년 만에 재회를 한 것이라면 말이다. 아무리 서로가 맹렬하게 미워하는 사이였고 둘 사이에 쌓은 것은 유감뿐이었다 하더라도 말이다. 그래도 좀 반가워하는 기색은 있어야하는 것이 아닐까? 그때는 철딱서니라곤 하나 없던 어린 시절 아닌가. 자신의 감정을 걸러내는 법을 배우지 못해 좀 거칠게 서로에게 적나라한 독설과 욕을 주고받던 사이였지만 말이다. 지금은 둘 다 성인이다. <작가 소개> - 이지환(자작나무) -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나무그늘 같은 이야기, 웃음 속에 눈물이 밴 촉촉함, 절망보다는 희망을, 무너짐보다는 일어섬을 이야기하는 사람. - 홈페이지 <푸른달을 걷다>에서 활동 중. - 작품 『그대가 손을 내밀 때』『이혼의 조건』 『장미를 사랑하는 남자』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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