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달을 삼키다
글작가 / 손여은

달을 삼키다-손여은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2.02.22 | 완결
8.0/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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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피비린내 나는 그 궐에서 눈을 돌려 작은 별궁인 연경궁으로 시선을 향하면
그곳에는 왕보다 존귀하나 그 때문에 자유가 없는 두 목숨이 살아가고 있었으니…….


유월화(柳月華) : 연경궁의 별당 마마.

“어디. 마지막 한 겹도 벗겨 볼까?”
아름다운 외모 탓에 명나라 황제에게 바쳐졌다가, 천신만고 끝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온 진헌녀.
보기 드문 미인이고 머릿속에 든 것도 많고 배포도 크지만 덤으로 푼수 끼도 갖춘 데다 좀 허당이라는 게 문제.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는 불굴의 여왕님 기질의, 흐드러지게 말 잘하는 간 큰 뻔뻔녀.


이세헌(李說軒) : 국왕의 친형. 연경궁의 주인.

“어라, 설마 불쾌하셨습니까? 이상하다, 절대 그럴 리가 없는데요.”
일단 왕자님이다. 그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잘생기기도 했다. 시, 서, 화, 무에 모두 능한, 유들유들한 능력자.
워낙 바람둥이 소문이 자자한 탓에 유월화로부터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있는 처지지만 그녀의 모진 구박과 빈정거림에도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눈앞에 오락가락하며 끈질기게 군다.
근본이 좀 물렁한 탓에 국왕의 친형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무례한 여자에게 잘도 존댓말을 해대며, 발길에 채는 돌멩이만큼 하찮은 존재 취급을 받으면서도 속없이 헤실헤실 웃는 이 남자의 진짜 속셈은?


<작가 소개>

손여은.

글도, 인생도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좌절하며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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