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나라를 구했다!    
글작가 / 해설로(海雪路)

나라를 구했다!-해설로(海雪路)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4.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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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정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열혈 검사, 28살의 황민서.
누구나 돌아보는 외모, 뛰어난 두뇌, 게다가 잘생긴 남자 친구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그녀의 앞에 "매국노 야쿠자"가 나타났다.

일본으로 건너가 야쿠자가 되어 종로를 뒤집은 희대의 깡패로
민서의 고등학교 1년 선배이기도 한 유상우가 그 "야쿠자"였다.
제아무리 동문이라 해도 민서의 눈에 유상우는 그저 범죄자일 뿐이었는데
무슨 조홧속인지 그와 눈이 부딪치자마자 민서는 쓰러져 버린다.

그리고 다시 깨어나 보니 뜻밖에도 민서는 타임 리프 해 있었다.
수능도 아직 안 본 고2, 게다가 살도 안 빠져 스스로 보기에도 참담한 몸매와 얼굴.
기억도 가물가물한 고교 시절로 민서는 돌아와 있었다.

그래도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답게 일단 현실에 적응하던 민서는
의도치 않게 비행 청소년들에게 걸려 위험해지는데
그때 그녀를 "억지로" 도와준 것이 미래의 야쿠자, 아니, 유상우였다.

그런데 유상우는 야쿠자가 될 놈인데다가 개 날라리일 텐데, 예상과 꽤 달랐다.
꽃을 유난히 좋아하고 말하는 폼도 어딘가 순진한데다가 진지하기까지.
더욱이 무슨 이유인지 민서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외향은 18살이나 정신은 28살인 민서는
어른의 심경(결코, 흔쾌히는 아닌)으로 나라를 구하고자
야쿠자 개과천선 프로젝트, 코드명 "나라를 구하라"를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신해영

처서에 태어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