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열일곱 번째 계절    
글작가 / 해설로(海雪路)

열일곱 번째 계절-해설로(海雪路)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4.0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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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 살과 열여덟 살에 만난 여자아이와 어린 남자. 그리고 그로부터 2년 뒤, 엄마이자 연인을 잃었어도 인연을 끊지 못한 채 열일곱 번째 계절을 맞이한다. 뻔한 생활, 뻔한 대화, 뻔한 하루, 뻔한 계절을 공유하며 떨어질 수 없는 가족처럼 지내는 두 사람. 그리고 어느새 열아홉이 된 소녀는 여인의 눈빛으로 남자를 애절히 바라보게 되고 그걸 알면서도 서른넷의 남자는 모르는 척한다. 서로에게 진심을 보이기엔 같이 보낸 세월이 길기에, 그 진심을 보이는 순간 깨져 버릴 상황이 무서워, 모르는 척, 안 보이는 척,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 척 그렇게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 가는데. <작가 소개> - 신해영 처서에 태어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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