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불치병
글작가 / 이정숙(릴케)

불치병-이정숙(릴케)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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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 입니다. 사랑이라 믿었던 남자가 편해지고 존경했던 남자가 위험해졌다!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일 초보다 더 짧은 시간에도 당신이 생각나. 그냥 숨 쉴 때마다 당신이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아. 이렇게 하자. 자주 할 필요 없으니까 한숨이 나올 때만이라도 나 생각해 줘.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한숨이 나올 때만 나 생각해.” 내게 있어 불치병은 암이 아닌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그녀에게 있어 그의 의미는 휴식이었다. 복잡한 빌딩 숲 한가운데서 마주치는 자연이었다. 지친 그녀를 쉬게 하는 푸른 녹음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의 앞에서만은 웃고 싶었다. 청각과 후각으로 기억되는 남자. 그녀에게 있어 그는 눈을 감고 있어도 보이는 남자였고, 귀를 닫고 있어도 들리는 사람이었다. <작가 소개> 이정숙 (릴케향기) <파초>, <난엽>, <정글>, <맛있는 키스>, <정글>, <선비와 애기마님>, <다유> 등 출간 jejera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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