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휘황찬란 네 오빠와 은옥공주
글작가 / 김효수

휘황찬란 네 오빠와 은옥공주-김효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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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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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좌사우사중언하심(戀). 옥아. 잊지 마라. 넌 내게 언제나 그런 의미란 것을. 휘연옥(輝戀鈺). 휘와 옥이 서로 사랑하다……. 엄마가 다른 엄마들이랑은 다르게, 아주 쬐끔 다르게 우리 휘황찬란 낳은 거 알지? 다른 엄마들은 배 아파 친구들 낳았을 때, 엄만 가슴 아파 우리 규휘, 규황이, 규찬이, 규란이 낳은 거 우리 아들들도 잘 알지? - 휘, 황, 찬, 란 네 아들을 가슴으로 품에 안은 꽃 같은 어머니 안영인. 세상 사람들이 던지는 화살은, 그 아이들에게 아무 상관없을 테지. 하지만 우리가 던지는 화살은 그 아이들 심장에 가 박힐 게야. 우리가 규휘와 은옥이 심장에 화살질을 해서야 되겠나. 우리 때문에 그 아이들, 그렇게 죽게 할 순 없지 않겠어. - 영인의 곁에, 휘황찬란 네 아들에게 늘 등대 같은 아버지 설진건. 은옥이 내 인연(因緣)이라면. 꽃 등대는 내 천륜(天倫)이다. 절대 끊을 수 없는, 끊어서도 안 되는 천륜. 그게 내 결정이다. 잘하는 짓하며 사는 거, 그게 내 대답이야. 행복할 짓은…… 아마도 내가 욕심낼 수 있는 영역의 것이 아닌 것 같다. - 양부모님의 가슴에 칼을 꽂느니 사랑하는 여인의 눈물을 택하고만 남자 설규휘. 오빠. 우리 그냥 이렇게 살아. 엄마, 아빠 아프게 하지 말고 그냥 이렇게 조금만 더 참고 살자. 20년, 아니 30년만 참으면 되잖아. 그럼 우리, 아무도 안 아프게 해도 되잖아. 그때까지만 잘 참으면, 설규휘 누구한테도 손가락질 받지 않고…… 우리 사랑할 수 있잖아. - 꽃 등대를 위해, 사랑하는 그를 위해 몇십 년 세월쯤 문제없다 말하는 여자. 휘황찬란의 운명의 7촌 조카, 은옥.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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