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완전한 결혼
글작가 / 한은성(새벽별)

완전한 결혼-한은성(새벽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7.27 | 완결
7.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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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우리, 이혼해요.” 이혼하고 싶어 꺼낸 말이 아니라 처음 본 순간부터 자신의 심장을 움직이게 했던 그의 관심을 받고 싶어 꺼낸 말이었다. 잘나가는 배우 정민하의 숨겨진 아내가 아닌, 평범한 남편 정민하의 아내라는 것을 잠시 느끼고 싶어서. 5년 동안 부부라기보단 동거인으로 살았던 것이 후회스러워서. “더 이상 정민하의 숨겨진 아내로 살고 싶지 않아요.” “그게 무슨…….” “날 누구에게든 떳떳하게 소개해 줄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사람의 여자로 살고 싶어졌어요. 그래야, 행복하다고 느껴질 것 같거든요.” 정략결혼이었기에 큰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5년이란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관계에 지쳐 버린 지수는 민하가 자신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으니, 순순히 이혼해 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혼 의사를 밝힌 날 이후 민하의 태도가 바뀌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흉내뿐이었던 결혼을 민하는 완전한 결혼의 형태로 바꾸려 하는데……. <작가 소개> - 필명 : 새벽별 - 변함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 출간작 [러브메신저] [여자결벽증인 그놈] [두 얼굴의 사랑] [미사랑] [헤라의 계약] [사랑이 독이다] [집착] [루의 침실] [난 소중해요] [습관] [사랑앓이] [누더기상속녀] [격정애인] [두번째 거짓말] [복수초] [아찔한 마법 청산] E-Mail : bene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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