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
글작가 / 김효수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김효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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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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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휘황찬란 네 오빠와 은옥 공주], [처음부터 너였다]와 연작입니다. 결혼식장에 덩그러니 혼자 버려진, 그래서 사랑을 겁내는 여자 금하해. 요상한 주문을 외우는, 언뜻 가벼워 보이나 누구보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남자 설규란. 남자를 그저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는 수단쯤으로 생각하는 여자 지우리. 싸늘함 뒤에 뜨거운 순정을 감춘 채 살아온 남자 강준의. 네 남녀의 익숙한 우정과 아슬아슬한 사랑.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