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백조의 난
글작가 / 김효수

백조의 난-김효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8.20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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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무도 내가 다시 백조의 호수를 출 수 있을 거라 생각 못했겠지만, 나는 지금 백조 오데트가 되어 춤을 추려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발레리나입니다. - 한국 발레단 프리마 발레리나에서 한순간 추락해버린 그녀, 백조은의 끝나지 않은 날갯짓. 한국 발레단 수석 무용수 백조은. 내가 그토록 동경하던 백조의 호수 프리마 발레리나 백조은이…… 지금 저 싸구려 뒤에서 춤을 추고 있는 백 무용수라고? - 배려라곤 모르던 남자, 선우 난 PD. 그이기에 가능했던 백조의 호수, 백조의 난 UCC. “아직도 내가…….” 점점 조은의 얼굴이 난의 입술 가까이로 다가왔다. “그렇게 좋아요?” 마치 어제 황홀했던 그 호수의 백조처럼. “내가 좀 성격이 지랄 같아서 내 여자가 다른 새끼랑 말 섞는 꼴을 못 봐. 심할 땐 어떤 새끼가 백조은이 쳐다보는 것도 못 견디지.” “내 꺼 하자, 당신.” 숨이 턱, 막혔다. 가슴이 벅차올라서. “과욕인 거 알지만 그래도. 그래도 갖고 싶다. ……갖고 싶다, 백조은.”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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