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수컷 인어 이야기
글작가 / 김효수

수컷 인어 이야기-김효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9.17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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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네 스스로 우리의 모든 사랑을, 인연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지난 생에도, 이번 생에도 넌 나의 전부였다. 전부 너였어. - 전생의 기억을 안고 그녀를 지켜주기 위해 수호령이 되기를 선택한 J. 재희의 이름은 재회의 희망이란 뜻이고. 희재란 내 이름은 희망 품은 재회란 뜻이야. 그러니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나, 다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인 거야. 어느 곳에서나 당신만을 기다리고, 당신과 다시 사랑하기만을 기다릴게요. - 착한 그녀, 희재.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냥 아프고, 힘들면 그만인데, 그이는 아니야. 그이는 내가 없으면 죽어. 그 영이 찢겨지고 망가져 끔찍한 고통 속에 사라져. 우린 죽진 않잖아. 조금 아프고, 많이 그립겠지만 그래도 살아. 어떻게든 살아져. - 사랑스런 그 여자, 스란. 당신 같은 존재가 그 사랑스런 여자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그 아이를 힘들게 하는 일인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알게 해주겠다. 삶이란 결국 그 삶을 살아가는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번 생에 그 여자의 사랑은 당신이 아니야. - 따뜻한 체온을 가진 남자, 룬.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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