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13월의 꽃(13월의 연인들 외전)    
글작가 / 나자혜

13월의 꽃(13월의 연인들 외전)-나자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1.17 | 완결
8.1/10
(참여 :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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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인 \\\"13월의 연인들\\\"의 외전입니다. <작가 소개> - 나자혜 ‘아이스크림처럼, 레몬처럼’ ‘별의 바다’ ‘얼음불꽃’ ‘13월의 연인들’ ‘꿈꾸는 오아시스’ 그리고 계속될 이야기들 홈페이지: www.lovenwisdom.com 트위터: www.twitter.com/loven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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