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일식    
글작가 / 해설로(海雪路)

일식 -해설로(海雪路)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4.01 | 완결
9.5/10
(참여 :6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어디를 가도 늘 같은 태양처럼, 결코 바뀌지 않을 운명. 서로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정계의 실력자 한필호, 재계의 거인 강윤욱. 서로를 죽어도 놓을 수 없는 그들의 아들 한태주, 딸 강서인. 그리고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그만 둘 수 있었다면 그만두었을 사랑. 하지만 그만둘 수 없었기에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넘어, 마침내 태양을 가린 사랑. \\\"여기서 뭐하는 거야?\\\" 태주가 먼저 물었다. \\\"난…….\\\" 입을 열었던 서인이 말을 멈췄다. 조그마한 입술를 하얀 이가 난감하게 깨물었다. 그녀는 아주 천천히, 정말 짜증나서 견딜 수 없다는 듯이 이맛살에 주름을 잡았다. “젠장!” 세상에서 이렇게 맘대로 되지 않는 일은 처음이라는 듯 서인은 태주를 노려보았다. “당신은 죽을 수도 있어.” 더 이상 뭐가 필요할까? 성큼성큼 순식간에 로비를 가로지른 태주가 서인의 손목을 잡아채 품에 안았다. 입술이 입술을 찾았다. 작은 몸이 그의 몸 안에서 바르르 경련했다. 가는 허리가 몰아붙이는 힘을 이기지 못해 휘어졌다. 희미한 향수 냄새, 정신이 아득해질 것 같은 서인의 향기 속에서 그는 그녀를 찾았다. 그녀의 호흡이 아니면 숨을 쉴 수 없다는 듯이 그녀의 호흡을 들이마시고, 작은 혀를 찾아 필사적으로 그녀의 입술을 더듬었다.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죽자.” 그대로 죽어도 좋다는 달콤한 절망. 미움만큼 깊은 사랑의 이야기, 일식(日蝕) <작가 소개> - 해설로(海雪路) 처서에 태어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 [출간작]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 중매결혼 / 시에스타 / 에테시아, 그 바람이 / 나라를 구했다! / 열일곱 번째 계절 / 절반의 연애 / 스완레이크 / 일식 / 개도 사랑을 한다 / 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 출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