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그의 흔적
글작가 / 김양희

그의 흔적-김양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4.15 | 완결
6.1/10
(참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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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처음 만난 남자와 밤을 보낸 그 여자, 유하. 과거의 상처로 괴로워하다 처음만난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그녀를 잊지 못한 채 찾아 헤매는 그 남자, 윤혁. 그로부터 1년 후, 그녀의 친구이자 그의 사촌여동생을 통해 재회하게 되는데……. “오랜만이군, 김유희. 아니, 심유하라고 했던가?” 이 남자 날 기억하고 있었어! 유하는 윤혁이 자신을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랍고 설레었지만 자신의 마음 또한 표현 할 수가 없었다. 그가 자신을 무섭게 노려보는 눈빛이 무섭고 두렵기 까지 했다. “저기, 저 사람을 잘 못 보신 거 같은데요?” 뛰고 있는 심장에서 전이 된 듯 그녀의 음성이 떨렸다. “뭐?” “그, 그러니까, 저는…….” “나를 처음 본다? 지금 이 자리에서?” “네…….” 윤혁의 미간이 사정없이 좁혀졌다. 모른 척 하는 그녀의 모습에 화가 났다. 1년 동안 그렇게 찾아 헤맸건만 이 망할 여자는 자신을 처음 본다 말하고 있다. “그래? 그렇단 말이지? 지금 근무하고 있는 이비서가 결혼을 하는 바람에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다. 새로운 비서를 뽑기 위해 면접을 진행 중이었는데, 어제 예희가 괜찮은 친구가 있다며 연락을 해왔다. 동생 친구라는 점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경력도 있고, 동생의 부탁을 거절할 수가 없어서 오늘 같이 오라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녀였다니. 이렇게 가까운 곳에 있는 것도 모르고 그렇게 찾아 헤맸단 말인가. “그런데 어쩌지 내 몸이 너를 기억 하고 있는데?” 그 순간, 윤혁이 그녀의 허리를 바싹 잡아 당겨 안았다. <작가 소개> - 김양희 필명 : 양희 8월 2일생. 사자자리, O형 네이버카페 ‘오아시스를 찾다’ 에서 활동 중. [출간작] 귀여운 아내 11년의 그림자 가슴에 사는 남자 사랑을 만나다 火요일의 남편 이별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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