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롤러코스터
글작가 / 홍인

롤러코스터-홍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5.02 | 완결
9.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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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롤러코스터 같은 그들의 운명. 24살 동갑내기 세 사람 설자현, 채인희 그리고 민호산. 극작과 연출에 뛰어난 채인희, 태생적 유전적 연기자 설자현, 천재 무용수 민호산. 재능에 있어서는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그들 사이에 엇갈리고 삐뚤어진 사랑이 끼어들면서 평탄한 강물 같던 삶은 일그러진다. 거친 급류가 되어 자신의 모든 걸 던지며 상처입기 시작한다. 24살에 만나 26살에 헤어졌고, 30살에 다시 만났다. 더 이상 상처 받고 싶지 않은 인희,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희를 찾고 싶은 자현, 그리고 그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호산, 문제는 사랑. 다시가 아닌 아직도 사랑하는 그들의 사랑이 제일 큰 문제였다. 모두 가진 듯하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갖지 못한 세 사람의 불안한 사랑. <작가 소개> - 홍인 현재 피우리넷 스텔라에서 가끔 연재 중. 메일 주소 : cromdarl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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