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사랑 여우 별
글작가 / 주미란

사랑 여우 별-주미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우신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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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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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랑여우별, 당신은 나한테 그런 존재였어요. 궂은 날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사랑여우별처럼, 금방 사라질 테니까. 그래서 내가 잡을 수는 없는 사람. 그래서 오빠라는 말이 안 나왔는지도 몰라요. 언젠가는 나랑 상관없는 사람이 될 거라고 믿었으니까요. “그냥 못 본 척 지나가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 그거 과장이에요. 돌아서면 바로 남남이잖아요. 그러니까 서로 존재감도 잊은 채 살았던 것처럼 그렇게 살아요.” -너처럼 작았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그림자도 없었을 텐데……. 겁쟁이 그 여자, 성해윤. 심하게 거슬려, 너란 여자. 내 인생에 흠집을 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감히 품기가 두렵다. 하지만 겨우 흠집이라면 널 안 보고, 널 못 안고 사는 것보단 나을 테니까 난 그냥 흠집 내고 말란다. 그 정도에 죽지는 않을 테니까 말이다. 이제 내 동생도, 내 아버지가 사랑하는 여자의 딸도, 열다섯 꼬맹이도 아니니까. “그렇게 시시한 변명을 할 거였으면 제대로 숨었어야지. 나한테 들키지 않게 그림자까지 숨겼어야지. 네 말처럼 우리 남남이야. 그러니까 더는 피할 필요도, 감출 필요도 없다는 뜻 아닌가?” -앞으로 무섭게 다가갈 테니 지금 이 순간부터 강해져라. 겁 없는 그 남자, 윤태후. <작가 소개> - 주미란 필명: 세하린 1978년 3월 3일생. No Pain, No Gain.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나는 아직도 최고의 글을 쓰고, 최고의 작품을 번역하기를 희망합니다. 출간작: [떨림…… 그 낯선 시작] [1004호, 그녀] [마지막 프린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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