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덩굴손
글작가 / 이세영

덩굴손-이세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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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요금 3,500원 (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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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 입니다. 대한민국 정계의 어두운 권력의 그림자, 정식! 권력을 위한 제물인 그녀. 수단으로 도구로만 생각했던 그녀가 어느새 그의 삶을 얽어매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정계의 어두운 쾌락을 위한 노리개, 죽음도 허락받지 못한 꽃, 가인! 아비의 노름빚 대신으로 팔렸던 열일곱 어리디 어렸던 순정은 처음으로 남자를 알게 해 주었던 그로 인해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사랑하는 가족도, 남자도 전부 그 때문에 잃었지만, 가슴 속에서 격하게 끓어 오르는 감정도 전부 그를 향하고 있다. <작가 소개> 이세영. <까매>란 아이디로 현재 푸른달을 걷다에서 활동 중. 완결작으로 <날건달과 투덜이> <리벤지> <못난이 전성시대> <덩굴손><이도령 바람났네><이혼하자는 남자&결혼하자는 남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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