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달빛이 나비치다
글작가 / 세계수

달빛이 나비치다-세계수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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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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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연무록. 단지 밀약으로 시작되어 처음부터 끝을 예정하고 있던 사이였다. 헌데 건조하게 마른 눈동자에 자꾸만 담겨오던 그 아이의 미소를 차게 외면하면 할수록, 가슴속에는 따스하고 고운 달빛이 나비쳤다. 그 인연을 아프게 놓쳐버린 후에도……. 이제 다시 만난 너를 어찌 하면 좋을까. 희노. 마지막 남은 꽃잎을 남겨두고 떠나온 것은 가슴속에 원망이란 그림자로도 그가 남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이었다. 감정이 고스란히 보이는 솔직한 눈동자로 늘 웃고 있던 계집아이 대신 어엿한 무사가 되었으니 더는 그때처럼 마음을 보여 상처를 입는 짓 따위 하지 않을 것이다. 구슬프게 떨어져 내렸던 인연의 꽃잎에는 마음을 담은 향기가 여직 남아 있을까. 무록과 희노, 두 사람의 그때 그리고 다시 만난 지금에도 달빛은 나비친다.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늘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출간작] 황후의 자격, 황녀의 서책, 지금 만나요. 바나바나 월드, 귀엽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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