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흰나비의 외출    
글작가 / 김수희(RAKU)

흰나비의 외출-김수희(RAKU)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6.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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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김수희(RAKU)님의 『위험한 관계』에 이은 또 하나의 로맨틱 시리즈! “나와 결혼해 줄래요, 오빠?” “뭐, 결혼? 넌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안 됐잖아. 게다가 난 널 사랑하지도 않는데?” “뭐예요! 오빤 날 싫어하는 거예요?” “얘, 울지 마. 뚝 그쳐!” “흑흑, 그럼 내가 어른이 되면 결혼해준다고 약속해요.” “미치겠네.” “얼른.” “좋아, 오빠가 기다릴게. 네가 스무 살이 되는 날 우리 결혼하자. 자, 약속!” 그 12년 전의 약속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서른 두 살의 독신남, 권찬. 거침없는 삶을 영위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 날 대형 폭탄이 날아들었다. 죽마고우의 여동생인 정혜진. 어느 날 아침, 미국에서 날아온 이 조그만 여자는 그에게 얼토당토않은 12년 전의 약속을 들먹이며 평화로웠던 그의 삶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린다. 사랑은 No, 연애는 Yes. 귀찮은 것은 질색인 그에게 사사건건 도전해오는 그녀는 급기야 그의 심장에 심각한 경고장을 날리고……. 첫사랑을 찾아 미국에서 날아온 순결한 흰나비의 좌충우돌 사랑 쟁취기. 바윗돌 같은 남자를 말랑말랑하게 녹여버린 그녀의 연애 성공기를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작가 소개> 김수희 ‘즐겁게 살자’라는 뜻의 필명 ‘RAKU’로 인터넷 연재를 시작하다. 개성이 강한 주인공들을 통해 삶과 사랑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파하는 메신저가 되고픈 일념으로 창작의 고통에 몸을 맡기는 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는 작가에게 독자와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한다. <러브 알레르기>, <허쉬>, <로리타>(전2권), <마녀유희>, <위험한 관계>, <흰나비의 외출> 등 평범하지 않은 자식들을 세상에 내놓았고, 계약결혼 커플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그린 <카리스마>를 피우리넷(http://piuri.net) 의 ‘樂카페’에 연재하고 있다. 그 외에도 작가의 게으름으로 세상 빛을 보지 못한 자식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E-mail _ suhik92@lycos.co.kr <작가의 말> 『흰나비의 외출』은 『위험한 관계』에 등장한 매력적인 남자 조연, 권찬의 이야기입니다. 2002년 초봄, 온라인에 연재되었던 이 소설은,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의 『위험한 관계』와 함께 독자님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카리스마 있는 남자를 한 손에 거머쥔 말괄량이 아가씨의 사랑 이야기’.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적인 설정이지만 RAKU표 로맨스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가볍지만 펄펄 날리지 않게, 강렬하지만 야하지는 않게, 끝까지 입가에 미소를 띠고 볼 수 있는 소설을 쓰고 싶었습니다. RAKU의 초기작이라 문장과 에피소드를 처음부터 다시 손봐야했지만 수정을 하는 동안 무척 즐거웠습니다. 이런 즐거움을 여러 독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부디 이 소설을 읽으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수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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