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숨바꼭질
글작가 / 채연수

숨바꼭질-채연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02년 종이책 출간작 입니다.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아버지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약혼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은지. 약혼식 직전, 드레스를 벗고 뛰쳐나와 눈 앞에 보이는 남자의 품에 숨어 탈출에 성공한다. 할 줄 아는 일은 없지만 배짱과 성실함으로 가사도우미를 하다가 다시 만난 남자는 은지를 미처 알아보지 못하고 힘을 내라며 친절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입주가정부 보조로 들어간 집에서 다시 만나게 된 남자는 일전의 친절한 사람이 아닌, 자신을 잔뜩 오해한데다 상처주기 일쑤인데... 그러나, 그런 남자와의 입맞춤이 왜이리 설레는 걸까. 독신생활을 청산하고자 프러포즈를 계획한 날. 기다리던 연인 대신 자신의 품 안으로 숨어들어온 한 여자때문에 모든 일이 꼬여가기만 하는 현우. 본가의 가족모임에서 다시 만난 어린 학생같기만 한 그녀가 자신의 프러포즈를 엉망으로 만든 그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녀의 청순함이 두꺼운 가면이라 여겨지며 엄청난 분노에 빠지게 되는데... 오해 속에 숨어버린 서로에 대한 감정을 두 사람은 과연 찾아낼 수 있을까? <작가소개> - 필명 채연수 - 종이책 장편 : <숨바꼭질> <키스 미> <그래도 사랑해> - 단편 : <그녀는 신데렐라> <사랑의 묘약> - 전자책 : <방황> <골치덩이> - 키스미 원작 <그래도 사랑해> - 완결작 : <그대 이름은 러브> <내 작은 연인> <오만한 남자의 사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