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귀여운 내 여자
글작가 / 이혜선

귀여운 내 여자-이혜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3.11.1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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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넌 항상 웃고 다녀라.” “왜?” “인상이 더러우니까.” 그렇지만 사실 이런 게 사랑이라는 거 다들 알고 있지 않나요? 정말은 이 남자, 이렇게 말하고 싶어 한다는 거 말예요. “상처도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낄 만큼 행복하게 해줄게. 화나는 일보다 즐거운 일들이 더 많게 해줄게.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을 거라고 약속할게. 후회보다는 추억이 더 많아지게 해줄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