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미끼였어
글작가 / 홍윤정

그녀는 미끼였어-홍윤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3.11.11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1]
태그 [0]
 이용요금 2,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이한준 씨, 안녕? 나예요. 오늘도 너님은 회사에서 밤을 새고 있겠지요? 끼니도 거르고 새벽까지 잠도 안 자면서 돈 벌어서 다 뭣 하나 몰라요. 나 밟아줄 연구하나요? 나 무시할 생각하나요? 나 닦아세울 고민하나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나한테는 슈퍼울트라메가톤급 매직아이가 있어서 너님의 마음쯤 훤히 다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나중에 미안해 죽겠다 하지 말고 지금부터 나한테 잘하세요. 알았나요? 본격_ 사장님한테 협박하는 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