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
글작가 / 김효수

금란지의, 그 아슬아슬한-김효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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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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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결혼식장에 덩그러니 혼자 버려진, 그래서 사랑을 겁내는 여자 금하해.
요상한 주문을 외우는, 언뜻 가벼워 보이나 누구보다 따뜻한 가슴을 가진 남자 설규란.
남자를 그저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는 수단쯤으로 생각하는 여자 지우리.
싸늘함 뒤에 뜨거운 순정을 감춘 채 살아온 남자 강준의.

네 남녀의 익숙한 우정과 아슬아슬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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