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은비현
글작가 / 원주희

은비현-원주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3.11.1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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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하늘에 핏빛 구름이 드리워지고 도처에 전운이 감도니 대륙의 동쪽, 패망한 나라의 후예가 창검을 들고일어날 것이다.분노에 찬 붉은 눈은 대륙을 짓밟아 피로 물들이고 주검이 산과 바다를 뒤덮으니 누가 피에 젖은 땅을 구원해 줄 것인가.중원 남쪽에서 한 여인이 태어날 것이니 손과 음성만으로 병고 중생을 구원하리라.그 여인만이 사납게 날뛰는 가슴을 다스릴 것이요, 황무지에서 새 생명을 빚어낼 것이니 피에 굶주린 사내를 길들일 자, 이 여인뿐이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