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요화
글작가 / 이세영

요화-이세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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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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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소개> 덩굴손의 또다른 이야기. 돈과 권력으로 인해 어머니의 비참한 죽음을 바라 봐야만 했던 명화! 세상이 나를 버렸다면 나는 세상을 짓밟아버린다! 세상을 짓밟기 위해 그녀는 요화(妖花)로 다시 태어난다. 어느 날, 그녀 곁으로 다가온 정계의 실세와 언론계의 후계자! 명화는 두 남자를 상대로 인생을 건 게임을 시작한다. <작가소개> 이세영. <까매>란 아이디로 현재 푸른달을 걷다에서 활동 중. 완결작으로 <날건달과 투덜이> <리벤지> <못난이 전성시대> <덩굴손><이도령 바람났네><이혼하자는 남자&결혼하자는 남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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