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김치만두 다섯 개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김치만두 다섯 개-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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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2007년 3월 방영된 KBS 드라마 \"헬로 애기씨\"의 원작소설 입니다. 양반과 머슴. 시골과 서울. 종가집 종택과 서울 강남의 빌라. 공격과 방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남자와 여자..... 그들은 이런 것을 두르고 만났습니다. 현실에서 한 발 비켜난 듯한 곳, 화안당. 그곳의 주인인 스물두 살 애기씨와 육십여 년 전 소 훔쳐 달아난 머슴의 손자가 화안당을 놓고 적이 되어 맞부딪칩니다. 머슴 손자야 돈독 잔뜩 올라있을 거라 그렇다치지만, 이 애기씨, 세상물정 모를 것 같은 이 어린 애기씨가 뜻밖에 만만치 않습니다. 똥규야... 거름 많이많이 준비하고 사랑도 많이많이 줘서 우리 어린 애기씨 잘 키워야 한대이~ <작가 소개> 이지환(자작나무) 읽고 쓰는 즐거움에만 미친 사람. 다시마를 몹시 싫어하여 건져내는 사람. 한번 맺은 정이야 평생 가는 사람이라지요. 출간작_ 처녀작 <그대가 손을 내밀 때> 이후, <이혼의 조건>, <연애의 조건>, <운향각 이야기>, <화홍> 등 십여 작품을 출간하였음. 전자 출간작_ <연분홍일기>, <우독사>, <화홍 2부>외 다수. 출간 예정작_ 역사물 <황녀의 난>과 <역천>, 로터스 시리즈인 <그대에게 나마스테>, <운향각 이야기> 3話 <진주난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