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천관녀
글작가 / 박윤후

천관녀-박윤후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4.03.14 | 완결
7.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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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나는 천관녀다. 무엇을 하는 자이기에 도당산에 들어와 함부로 나를 욕보이는 것인가?” 천신을 모시는 존재로 태어났으나 여인이 되면 신라 왕족의 남자를 받들어야 하는 운명의 틀에 갇혀 버린 여인, 천관녀. 왕족이 아닌 사내는 마음에도 품지 말아야 할 그녀인데 울분과 살기로 가득한 사내, 무현과 우연히 부딪치고 저도 모르는 새 그를 마음에 품게 되면서 정해진 운명의 틀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가련한 여인. “이 몸은 천민이오. 하나 이 뫼가 신라의 높은 분이 계신 도당산인 줄 알았다면 시선을 두지도 않았을 거요. 하니 이 몸의 무식을 한탄하며 하늘만을 원망하려오.” 가야인으로 제 아비에게 가야인을 베게 한 신라에 대해 억눌린 울분과 살기를 고스란히 드러낸 사내, 무현. 언젠가는 왕족을 직접 베게 해 주겠다는 용춘의 제안으로 화랑인 유신의 종자로 지내기는 하나 신라의 편이라고 할 수 없는 양날의 검과 같은 사내. 도당산에서 울분을 풀다 부딪친 천관녀에게 이끌린 무현은 왕족만이 그녀를 품을 수 있다는 말에 반발심과 함께 또 다른 감정을 느끼면서 복수로만 가득했던 그의 눈빛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데……. “잊으시지요. 나의 몸은 신라의 왕족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니 모두 잊으시지요. 하며 오늘 밤의 일은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마소서.” “신라의 왕족만이 누릴 수 있는 몸이라……. 그대야말로 왕족을 받아들이기 전에 오늘 밤을 잊는 것이 좋겠소.” <작가 소개> - 박윤후 세계의 여성들이 읽고 꿈꿀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을 쓰겠다고 울부짖었던 아련한 과거가 있지만 대한민국 여성들도 사로잡지 못해 벌벌 떠는 자칭 버림받은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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