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 입술이 날 원하길
글작가 / 김효수

그 입술이 날 원하길-김효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3.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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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언니 제연의 성화에 못 이겨 나간 맞선. 그곳엔 확실히 잘난 남자가 있긴 했었다. 지나치게 잘나서 부담스러울 만큼의 남자가. 안 그래도 언니 제연이 부잣집 남자에게 시집가는 바람에 집안 기둥이 뒤흔들렸던 경험을 했던 제이는 맞선 상대인 기하가 그저 부담스럽기만 했다. 하물며 맞선 장소에서 우연히 재회한 예전 과외 제자 훈마저 이젠 아이가 아니라며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이전부터 제이를 눈여겨보아 온 기하 역시 머뭇거림 하나 없이 제이에게 거침없이 대시해 오는데…….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출간작>> 해오라비 난초, 휘황찬란 네 오빠와 은옥공주, 처음부터 너였다, 백조의 난, 천사와 커피를 마시다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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