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어긋난 휴가
글작가 / 김경미

어긋난 휴가-김경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4.09 | 완결
9.2/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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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이며, 휴가 시리즈 2부입니다. 대한민국 특무국 요원 암호명 요선. 위험한 줄다리기로 자신의 목숨을 내던지는 요선은 상하이의 뒷골목에서 검은별, 헤이싱(黑星)과 부딪힌다. 별명처럼 검은 빛을 발하는 헤이싱 류샨과의 만남은 그녀의 행보에 예기치 않은 변화를 던지고……. 자신을 노린 세력을 알아내기 위해 자작으로 만든 납치극의 총격전에 휩쓸린 하빈을 구해낸 류샨은 요선의 위험한 놀이에 동참하게 되고……. 화려하지만 너무나 투명해 허무해 보이는 눈동자의 여인. 절제된 카리스마로 조용히 적을 제거하는 남자. 세상 그 무엇에도 미련이 없는 여자와 그 여자를 소유하려는 남자 사이에 놓인 기간은 단 한 달. 시간은 똑딱똑딱 무심히 흘러가는데……. <작가 소개> - 김경미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는 불량 작가입니다. 막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흰 목련꽃이 보이는 집에 살고 있구요. 2002년 <그린핑거>를 시작으로 <카사블랑카>, <야래향>,<노란우산>,<청애>, <눈노을>,<매의 검>,<위험한 휴가>,<화잠>,<떼루아>, <어긋난 휴가>를 출간했습니다. 다시금 성실 작가로 돌아오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중이라, 잠시 취미 생활인 인형만들기와 십자수도 접어둔 상태입니다. 올 연말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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