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공주마마, 내 각시
글작가 / 정여운(경국지색)

공주마마, 내 각시-정여운(경국지색)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4.23 | 완결
8.5/10
(참여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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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천라국 천자의 애지중지 막내공주인 연지. 어릴 적 약한 몸 때문에 과보호를 받고 자란 그녀의 눈앞에 곰 같은 사내가 나타나 대뜸 입맞춤을 해 버린다. 그러고는 자신의 각시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누가 너 같은 사내의 각시가 될 줄 알고? 좋다, 어디 그렇게 되나 보자!” 이미 그녀의 마음을 빼앗은 사내는 따로 있었기에 곰 같은 사내, 헌원검명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터라 믿었는데, 왜 그 곰 같은 사내가 안 보이면 허전한 것일까? 가보인 홍옥난혈주를 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연지에게 주어 버린 검명은 25살이 되기 전까지 반드시 연지와 혼약을 해야 했다. 그래야만 살 수 있을 것이기에. “조금 전에 한 것이 입맞춤이라는 것입니다. 여인은 처음으로 입맞춤한 사내에게 시집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공주마마는 제 각시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나 목숨의 문제 이전에, 자신을 보아 주지도 않는 연지 공주에게서 시선을 떼어 내기도 힘들고, 또 가슴이 울렁거리기까지 하는 것일까? <작가 소개> - 정여운(경국지색) 여운이 남는 글을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하지만, 아직은 모자람을 느끼는 중. 출간작으로는 "공주마마, 내 각시!", "매지구름에 맺힌 연"이 있다.
매지구름에 맺힌 연-정여운(경국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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