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꿈결 속의 남자    
글작가 / 강경인(뿌띠첼)

꿈결 속의 남자-강경인(뿌띠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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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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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몇 년 동안 계속 수빈의 꿈속에 나타나는 남자가 있다. 꿈은 꿈일 뿐이라고 넘겨버리기엔 그는 너무 집요했고, 멋있었다. 그녀의 일상이 그로 인해 일그러져 가고, 수빈은 폭발하기 직전이었다. 그런 그녀 앞에 그가 나타났다. 피가 돌고, 심장이 뛰고, 있는 힘껏 껴안아도 사라지지 않는 그가 수빈의 앞에 나타났다. - 본문중에서 그였다. 아니 그 놈이었다. 수빈이 다가온 것이 못마땅한 듯 남자가 얼굴을 찌푸렸다. 그 모습이 동공에 박힌 순간 하루종일 쌓였던 분노가 폭발하고 말았다. 수빈은 허공을 향해 있는 힘껏 팔을 휘둘렀다. 찰싹! 피부와 피부가 부딪히는 마찰음이 울리고 곧이어 여자들이 비명을 질렀다. “언니!” “언니!” “뭐야!” 그의 뺨 위로 선명하게 새겨진 붉은 손자국에도 수빈의 분은 가라앉지 않았다. 다시 한번 더 그녀의 팔이 허공을 가르려는 순간 이번엔 그가 빨랐다. “이게 무슨 짓이야?” 수빈의 손목을 잡아챈 남자의 입에서 얼음처럼 차가운 질책이 터져 나왔다. 두 번째 시도가 막혀버리자 수빈은 그를 죽여버릴 듯이 노려보았다. “느아…쁘…놈… 너 때무에…….” <작가소개> - 강경인(뿌띠첼) 출간작 : 여자는 하늘 남자는 땅, 꿈결 속의 남자, 순서 바꾸기 현재 : 피우리넷(구,피우리넷) 카페 (http://piuri.net/bbuci) 활동 중. <소풍> <이별선언> 연재 예정. E-mail : jinjinmam@lycos.co.kr <작가의 말> 『꿈결 속의 남자』는 저의 처녀작이자 첫 완결작입니다. 그래서 어설픈 곳도 많고 말도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도 출판 때문에 파일을 열어 보니 그때의 설렘이 고스란히 담겨있더군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글이란 쓰는 작가가 즐거워야 읽는 독자도 즐겁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이 글에 저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여러분의 입가에 작은 미소가 피어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글의 쓰는 목적이고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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