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불건전 드라마    
글작가 / 극치(준영)

불건전 드라마-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4.25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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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영채야, 나 지금 한계야, 제발.’ 나란 존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널 내 심장에 더 이상, 도저히 담을 수 없게 되는 그날까지 나는 널 사랑할 거라고. 침묵한 채 그녀를 가만히 응시하던 강현은 상체를 천천히 숙였다. 닿아오는 뜨거운 숨결과 스며드는 향긋한 체향. 솟구치는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고 영채의 입술에 자신의 뜨거운 입술을 묻었다. 습기를 가득 머금은 살결이 반듯한 아랫입술을 거칠게 빨아 당겼다. 흥분은 최고조를 향해 쾌속 질주를 하고 있었다. “……강현아.” 시선을 느릿하게 옮긴 강현은 영채의 눈물에 흠칫하며 머뭇거렸다. 울렸다. 울려버렸다. 지켜준다 해놓고는 울게 해버렸다. 영채는 다물려 있던 선홍빛 입술을 달싹였다. “하지 마.” 그녀만을 오롯이 담은 두 눈동자가 동요했다. 강현은 아랫입술을 잘근 씹으며 한쪽 눈썹을 치켜 올렸다. “싫어.” 오직 한 곳에만 고정되어 있던 그의 시선이 곤두박질쳤다. 싫어, 거절이었다. <작가 소개> - 극치(준영) 질주하는 세월 속에서도 항상 피 끓는 청춘이길. 글을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nfaded7@hanmail.net ◈ 출간작 하룻밤 뜨거운 실수 잔혹, 그 달콤한 사랑 (최악의 첫날밤) 불건전 드라마 거짓관계 (스캔들 계약) 탐 貪 비공개 X-File 늘 푸른 Evergreen ◈ 출간예정작 무삭제 無削除 우린 친구일 뿐이야 ◈ 집필작 붉은 장미 일심 一心 미스티 블루 Misty Blue 마치 꿈처럼 Stuck 하우스메이트 House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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