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탐(貪)    
글작가 / 극치(준영)

탐(貪)-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5.09 | 완결
9.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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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네 시선, 목소리, 행동 하나하나에 다 고스란히 배어 있어. 네가 숨기고 싶어 하는 그거 말이야. 차가운 이성을 지닌 냉철하고 현실적인 성격의 소유자, 선우지언. 그 누구도 손 댈 수 없는 공간에 그녀를 두자 그제야 마음이 놓였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안심하며 살고 싶다는 부질없는 욕심도 부려본다. 얼마든지 미칠 수 있다, 그녀만 허락해 준다면. “내게 틈을 보이지 마라. 네게 다가갈 시간을 허용하지 마라, 절대.” 밝은 미소 뒤에 감추어진 위태로운 사랑과 가슴에 품은 과거의 기억, 민은지 처음 본 그 순간부터 그는 지독한 갈증을 느끼게 만들었다. 촘촘한 속눈썹과 기다란 손가락. 직선으로 곧게 뻗은 허리와 넓은 어깨. 얼굴을 느리게 돌리는 단정한 행동 너머로 보이던 검은 두 눈동자까지. 그리고 그 모습 그대로 다가왔다, 만질 수 없는 금단의 관계로. “안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내 남자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까지 부리게 될까봐.” 기묘한 문양의 검붉은 빛 바닥을 따라 걸으니 절제된 조명으로 어둠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호텔 라운지가 드러났다. 화려한 도시의 야경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전면 유리창으로 다가서서 비스듬히 고개를 기울이며 희미하게 보이는 바쁜 밤거리를 동공에 가두었다. 발밑에서 자그마한 점이 되어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 화려한 네온사인과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수많은 건물. 하지만 그의 머릿속에는 오직 그녀만이 존재할 뿐이었다. <작가 소개> - 극치(준영) 질주하는 세월 속에서도 항상 피 끓는 청춘이길. 글을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unfaded7@hanmail.net ◈ 출간작 하룻밤 뜨거운 실수 잔혹, 그 달콤한 사랑 (최악의 첫날밤) 불건전 드라마 거짓관계 (스캔들 계약) 탐 貪 비공개 X-File 늘 푸른 Evergreen ◈ 출간예정작 무삭제 無削除 우린 친구일 뿐이야 ◈ 집필작 붉은 장미 일심 一心 미스티 블루 Misty Blue 마치 꿈처럼 Stuck 하우스메이트 House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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