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시에스타    
글작가 / 해설로(海雪路)

시에스타-해설로(海雪路)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5.19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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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여자 아이의 이름은 지연우, 대한민국 피겨계의 꽃. 아직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기 이전, 하지만 적어도 대한민국의 한 사람은 그녀가 언젠가는 세계를 제패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때가 있었다. 그리고 10년 후-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지연우 씨가 좋아죽겠다고, 진짜 좋다고, 정말 좋다고, 너무 좋다고 하면, 연우 씨가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한 것 뿐이에요. 나는 기자고, 지금 취재를 하겠다고 쫓아다니는 중이니까-” “미쳤어요?” “안 미쳤는데.” 담담하고 진지하게 말한 남자가 연우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요렇게 말했다. “이렇게 말하니까 불편하죠? 그러니까 아까처럼 그냥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지연우 씨를 좋아하는 걸로 해요. 나도 그렇게 지연우 씨를 좋아하는 걸로 하자고요. 지금은…….” “취재를 하겠다고 쫓아다니는 중이니까?” “오, 똑똑하네요.” “그럼 취재가 끝나면 어떻게 되는 건데요?” “엄숙하고 진지하게 남자로 쫓아다녀야죠.” 사람들은 때론 단 한 번 마주치지도 않은 사람을 온 힘을 다해 사랑한다. 그러다가 마침내, 바로 그 사람을 만난다. 언제든. 어떻게든. 결국에는. <작가 소개> - 해설로(海雪路) 처서에 태어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 출간작 나라를 구했다 중매결혼 개도 사랑을 한다 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 영원의 미로 골든 베이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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