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    
글작가 / 이진희

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이진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6.02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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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처음으로 갖고 싶은 게 생겼어. 널 보는 순간 말이야.’ 뭐든지 갖고 있는 남자.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없는 남자 권중혁 “사랑 따윈…… 몰라. 하지만 널 갖고 싶어. 네가 원하는 말이 그거라면, 그래서 네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나는 해. 그보다 더한 거짓말.” 처음부터 사랑은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모든 걸 갖겠다는 그의 말과 거침없는 유혹의 속삭임에 혜인은 속절없이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매일매일 생각해. 어떻게 하면 널 온전히 가질 수 있는지. 미친다는 건 의외로 쉬운 거라고. 오로지 하나만 보면 되거든. 내가 너 하나만을 보는 것처럼.’ 다가오는 그를 외면할 수밖에 없는 혜인의 마음은 필사적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지 마요, 당신, 그렇게 나쁜사람 아니잖아. 이게…… 당신과 나의 끝인걸.’ <작가 소개> - 이진희 처녀자리.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싶은 사람, 트리플 A형 같은 O형 좋아하는 것 - 비오는 날, 뮤직비디오, 차(茶)종류 모으기, 아이쇼핑하기 싫어하는 것 - 너무 맑은 오후, 생선, 체중계 작가연합<깨으른여자들>에 상주중. e-mail ; lamp0804@hanmail.net 출간작 <내 님아, 못된 내 님아><낚시대에 걸린 너구리><타인처럼><인체화> <내 손안에 있소이다><하쿠나마타타>><못된 다하지 못한 사랑>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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