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두 가지 열매    
글작가 / 은차현

두 가지 열매-은차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6.11 | 완결
9.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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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어머니의 장례식 일주일 뒤 나타난 한 여자.
지난 6년간 전혀 연락도 없었던, 그래서 존재마저 잊혔던
태규의 첫사랑이자 딸 유리의 친모인 사경의 쌍둥이 여동생, 제니.

제니는 결혼을 하러 한국에 왔다고 하면서,
이제 유리를 옆에서 지켜보고 싶다는 의중을 전해 오고,
태규는 쌍둥이임에도 어딘가 사경을 많이 연상케 하는 제니 때문에
사느라 바빠 모른 척해 왔던 사경을 다시 떠올리게 된다.

그러면서 점차 사경과 제니의 비슷한 점이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결코 느껴서는 안 될 끌림을 태규는 가슴에 품게 되는데…….

“어디서 거주할 생각입니까?”
“네?”
“방금 챙겨 주고 싶다면서요. 그럼 아무래도 가까운 곳에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허락해 주시는 거예요?”
“허락이라기보다 내가 오히려 부탁하고 싶은데.”
“정,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만 되도록 내가 없을 때 만나면 좋겠습니다. 아직 난 당신을 보는 게 그렇게 편치 않습니다.”


<작가 소개>

- 은차현

복잡한 글보다는 힐링이 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보통 여자

출간작
두가지 열매, 채워주는 남자, 남편중독 등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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