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위대한 부활
글작가 / 서향

위대한 부활-서향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7.02 | 완결
7.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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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창작적인 슬럼프에 빠져 엄마 미스 윤의 수발만 들며 지내던 루하는 어느 날 왜 연락을 끊고 사는지 몰랐던 할아버지가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슬럼프에서 빠져나올 겸, 할아버지도 볼 겸 나래마을로 내려간다. 그리고 제 속셈 따위 모르는 할아버지로 말미암아 얼렁뚱땅 팬션 후계자가 되어 이런저런 일을 하던 와중, 팬션 바로 윗집에 대한 희한한 소문을 듣게 된다. “아랫동네 백 씨 아저씨도 그러던데. 그 집 근처 산에 갔다가 시커먼 짐승 같은 걸 봤다고도 하고. 집 주변에서 귀신 우는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도 있고, 늦은 밤에는 빛이 깜빡깜빡 도깨비불처럼 맴도는 걸 봤다는 사람도 있다던데요? 대체 그런 집에 누가 가서 일을 해요!” 그런 동네 사람들이 쉬쉬하며 멀리하던 그 집으로 귀신의 집 체험한다 치고 간 루하는 그만 밟아선 안 될 것을 밟고, 그 때문에 졸지에 바야바의 포로로 전락해 버리고 마는데……. “내가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대가로 나는 그쪽이 육체적 노동력을 나에게 착취당하기 바란다.” “노동력이라 함은?” “이 집 안에서 일해.” “에에?” “이 동네에서 일할 사람을 구했지만 하나같이 간섭이 심한 노인네들뿐이라 더는 가정부를 들일 수가 없어. 그러니 젊은 그쪽이 날 위해 월요일부터 주 5일제로 일해 줬으면 해. 물론 식사, 청소, 빨래 등 여자가 해야 하는 일은 뭐든 해야만 해.” <작가 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 9월 데뷔. 쓰면 쓸수록 어렵다. 다른 꿈을 꾸고 있다. 아기 새의 날개처럼 돋아난 나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심히 날개 근육을 연마할 예정. 여기가 끝은 아니다. 출간작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 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무소화> -현대story <내 안에 흐르는 너>, <홀리다, 미혹>, <무소화>, <탐닉> <골든 레이디>, <매혹적인 그들, 블랙>, <팥쥐에게도 서른이 온다> <몸서리>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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