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이도령 바람났네
글작가 / 이세영

이도령 바람났네-이세영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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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 입니다. 남성우월주의로 가득 찬 집안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김난야는 이 땅에 태어났다. 남성우월주의라는 썩어빠진 생각을 조용하면서도 재빨리 없애야 하며, 안으로는 나의 자주 독립을 확고히 하고 밖으로는 여남 평등을 위하여 이바지 할 때이다. 이에 내가 나아갈 바를 이도령에게 당당히 밝혀 독립의 지표로 삼는다. -난야의 독립선언헌장 中에서- 내 나이 이제 겨우 스물인데, 정혼자라니! 결혼이라니! 남성우월주의자로 가득한 이 집안에서 독립을 꿈꾸며 억지로 살아왔는데, 결혼까지도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듣도보도 못한 정혼자와 해야한다니. 말도 안 돼! 여기는 조선시대가 아니라 21세기라고! 좋아, 당당한 독립을 위해서라면 결혼이라도 하겠어. 드디어 이 집안과도 안녕이다. 그런데 갑자기 눈 앞에 떨어진 이 댕기머리 꽃미남은 뉘신지? <작가 소개> 이세영. <까매>란 아이디로 현재 푸른달을 걷다에서 활동 중. 완결작으로 <날건달과 투덜이> <리벤지> <못난이 전성시대> <덩굴손><이도령 바람났네><이혼하자는 남자&결혼하자는 남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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