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어린사랑
글작가 / 정아미

어린사랑-정아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8.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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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나를 사랑한다고? 착각하지 마. 그건 사랑이 아니야. 그냥 나에게 강요했던 너의 일방적인 감정일 뿐이라고. - 최희서 그녀가 없는 세상은 내게 아무 의미가 없어. 그녀는 나의 전부야. 친구로서 마지막 부탁이다. 제발 그녀에게서 떠나줘. - 권은석 처음 본 순간부터 널 사랑했고, 네가 없는 하루하루가 내겐 고통이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설령 그 녀석이 죽는다고 해도 넌 이제부터 내 거야. - 강준표 스무 살. 그들의 어린 사랑은 그렇게 끝나고, 그렇게 시작되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