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제국의 주인    
글작가 / 김나래

제국의 주인-김나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9.1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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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영화로운 땅 무제국의 하나뿐인 황태자 하서윤. 얼음처럼 차갑지만 유리처럼 부서질 것 같은 여인을 만났다. 다가오는 사람을 무작정 받아들일 수만은 없는 여인 진서희. 자신을 감싼 얼음을 녹여버릴 것 같은 따스함을 가진 남자를 만났다. “왜 이렇게 나한테 잘해줘요? 그저 어린 시절 약속 때문에 다시 찾아오질 않나, 친절하게 대해주고…… 나한테 뭐 바라는 거 있어요?” “휴우, 서희는 정말 바보구나.” 어쩌면 좋을까. 이 사랑스러운 사람을. 마음속에 남아 있는 상처가 너무 크고 깊어서 그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냥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이 작은 여자는 그의 마음을 하나도 모르고 있었다.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환하게 웃어 주었으면 좋겠어. 그냥 입술만 옆으로 움직이는 그런 미소 말고 환하게, 정말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웃음을 지었으면 좋겠어. 하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가 아닌 내 앞에서. 내가 보는 앞에서만 그렇게 웃으면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