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바나바나 월드
글작가 / 세계수

바나바나 월드-세계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9.1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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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무빌 제국의 젊은 국왕, 잇수안. 달의 신전에 사는 전 대신관의 딸, 바나. 정략혼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바나바나 월드. “함부로 길들이지 마.” “네?” 하늘처럼 파란 눈동자 한 쌍이 조심스럽게 왜 그러느냐고 물었다. 잇수안은 대답 대신 반질반질 윤이 나는 바나의 눈동자를 불쑥 들여다보았다. 그러다가 쿵 소리를 내며 그대로 바나의 이마에 제 이마를 가볍게 부딪쳤다. “그건 안 돼.” 바나가 동그란 이마를 문지르며 인상을 찌푸리자, 잇수안은 뽀얀 뺨을 멋대로 잡아당기고서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괴팍하고 고약한 국왕과 소심하고 음침한 왕비는 과연 정략혼을 무사히 이어갈 수 있을까? “확실히…….” 조금 잠긴 것 같은 잇수안의 목소리가 바나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실패야, 정략혼은 ……책임져, 바나나.”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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