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크리스탈 사고 처리반
글작가 / 최윤정

크리스탈 사고 처리반-최윤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9.1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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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이건 명백한 사기다! 그것도 집. 단. 사. 기! 네이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았다. 사무실의 그 누구도 그녀에게 ‘등 뒤에서 갑자기 껴안는 변태가 회사 대표이니 절대 집어 던지지 마시오.’ 란 주의를 준 사람은 없었다. 금방이라도 녹아내릴 듯 부드럽게 찰랑거리는 흑갈색 머리카락, 구체관절인형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큰 눈망울과 하얀 피부, 거기에 선명한 붉은색 입술을 가진 남자가! 회사의 대표이고 동시에 변태라니! 어떻게 알 수 있었겠는가. 적어도 그의 목에 ‘접근금지’라고 쓰인 피켓을 걸어주든가, 아니면 ‘변태 짓을 즐기는 대표입니다. 일단은 참아주십시오. 하지만 정 참기 힘들면 야구배트로 날려 버리셔도 됩니다.’ 라는 주의사항을 미리 알려줬어야 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