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오두막 파수꾼
글작가 / 김현수

오두막 파수꾼-김현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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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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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남긴 유품 월하어인을 깨뜨려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 서연. 어쩔 수 없이 그것을 재현하기 위해 하나뿐인 언니를 고향에 남기고 어렵사리 이국 땅 반아국으로 떠난다. 타향에서 머리색 밝은 외국인들의 도움을 얻어가며 겨우겨우 재료를 모으지만 도중 자꾸만 이상스런 사건을 겪게 되는 그녀는 결국 마음의 안식을 위하여 두 명의 남자를 만난다. 애절하고 신비하며 그러면서도 끔찍한 이야기. 그러나 그 이야기 끝에 남는 것은 미친놈과 살인자 양자택일의 선택뿐이었다. -파수꾼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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