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특명 은자씨를 사수하라
글작가 / 최윤정

특명 은자씨를 사수하라-최윤정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9.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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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우디 이현 민 로일럿. 영국에서도 가장 명망 있고 유명한 귀족가문인 로일럿 가문의 둘째. 끝이 보이지 않는 재력. 한숨이 절로 나오는 화려한 외모.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변호사. 악마도 감히 부러워할 그에게 적수가 나타났다. 피설리의 마돈나 얼음마녀 안은자. 아픔을 겪고 쫓겨나다시피 피설리로 내려온 그녀에게 이곳은 더 없이 평화롭고 평온한 곳이었다. 단. 이현이라는 남자가 자신을 영국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기 전까진. “총각, 우리 선상님한테 무슨 볼일이 있는가?” 웃는 얼굴로 묻는 할아버지. 하지만 웃는 얼굴과는 반대로 그의 손엔 시퍼런 빛을 내는 낫이 들려 있었다. “아…… 네.” “어서 왔는가? 서울서 왔지? 서울 큰 병원서 온 거 맞지? 우리 선상님 델꾸 갈라고 왔제? 쫓아낼 땐 언제고 이제와 데려 갈라고 하는 건가?” 웃는 얼굴로 묻는 할머니. 하지만 역시나 그녀의 손엔 음산한 기운을 뱉어내는 호미가 들려있었다. 과연 우리의 이현은 무시무시한 ‘불쑥’신공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과 귀신들린 집, 강원도 우수 한우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망할 소 새끼 돌쇠’의 뒷발공격과 이현이라면 기꺼이 갈아 마셔버릴 기세인 이장님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은자를 영국으로 데려갈 수 있을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