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골든 베이비 (개정증보판)    
글작가 / 해설로(海雪路)

골든 베이비 (개정증보판)-해설로(海雪路)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12.08 | 완결
9.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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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거울조각이 눈에 박힌 사람들은 차가워졌어요. 무엇을 봐도 흉하게만 보고, 무엇을 생각해도 나쁘게만 생각했어요. 카이의 눈과 심장에도 거울조각이 박혔습니다. -<눈의 여왕> 中 아무도 믿지 않아 게임에서 이기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강유건 누구나 다 믿어 게임에서 지기만 할 것 같은 여자 서혜준 대척점에 서 있던 두 사람이 같은 게임 앞에 세워졌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반응, 이 여자와는 이야기하기가 기묘하게 어렵다. “내가 잘못한 거 맞는데요. 당신한테 이런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에요. 당신도 정상 아니거든요.” 분명 오늘 처음 본 완벽하게 낯선 남자인데도, 그것도 끔찍한 상황에서 끔찍한 모습만 본 남자인데도, 아니, 지금도 너무나 끔찍한데도…… 익숙하고, 마치 그리운 듯한 느낌이 든다. “무슨 헛소리를 이렇게 진지하게 하는 거야. 이게 왜 네 잘못이야.” 그리고 남자는 생애 처음으로 패배자가 된다. 게임이 아니라 그 여자, 서혜준 앞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전부, 혹은 전무. 그 게임의 끝에서 그들은 무엇을 발견할까? <작가 소개> - 해설로(海雪路) 처서에 태어난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 <개도 사랑을 한다>, <이모네 집에 갔는데 이모는 없고>, <영원의 미로>,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 <유령사냥>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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