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트) 이리의 그림자 (전2권)
글작가 / 무연

(세트) 이리의 그림자 (전2권)-무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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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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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0%할인> 열여섯의 월. 무가인 하우와 문가인 소가의 혼담이 오가던 어느 날, “주변에 이리의 이름을 가진 이가 있는지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는 이질적인 목소리의 점쟁이가 물었다. “하우가의 부가주님과 소가의 도련님 궁합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도련님과 부가주님 사이에 이리의 그림자가 자꾸 보이고 있지요. 주변에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다면 혼사를 서두르십시오. 그리되면 그림자는 저절로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꽃내음 가득한 하우가와 소가의 혼례날, 하우가에 이리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그 날 이후로 하우가의 부가주 하우월은 자신의 이름으로 죽어 간 벗, 이수로 살아간다. 스물넷의 이수. 뜨거운 사막의 모래가 휘몰아치던 그 날……. 회색여우로 살아가던 그녀의 앞에 나타난 한 남자가 메마른 그녀의 삶에 다디단 꽃 한 송이를 피운다. “당신을 옥죌 생각도, 그렇다고 귀족인 내가 좋으니 너는 내게 안기라, 날 따르라, 억지로 끌고 갈 생각도 없어. 그러니 나에게 조그마한 연정도 품지 않았다면 흔들리지 마.” 향할 곳 없는 연정, 그것이 서로에게 닿은 순간, 운명은 둘 앞에 슬픔을 드리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