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꽃비 내리는 쌍둥이 숲
글작가 / 휘은서

꽃비 내리는 쌍둥이 숲-휘은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3.27 | 완결
9.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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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남아선호사상에 찌든 집안 어른들에
전생에 맺어지지 못한 연인이 쌍둥이 남매가 되어
태어났다는 말을 신봉하는 근친물성애자, 남동생.
그런 남동생에게 열등감이 있는 라일락은
어떻게든 자신과 똑같이 보이고자 애쓰는 동생을 모른 척하며
시골집에 본때를 보이기 위해 속물적인 인생 계획으로 바쁜데.
남자에 관심도 없고 눈도 안 주던 일락의 앞에 어느 날 나타난,
첫 귀에 반하게 만든 중저음의 주인공, 장차신.
힐끔힐끔 쳐다보는 것을 보니 저한테 반한 듯해
일락의 마음도 단번에 끌리게 되고,
큰맘 먹고 첫 키스 공격과 고백까지 해 버리고 만다.
그런데 이럴 수가!
“조, 좋아해요, 선배, 마음에 둔 사람 없다면 저랑 사귀어 주세요.”
“있어, 마음에 둔 사람.”
“거짓말이죠? 네? 선배한테 여자 친구가 있었다면 소문이 안 날 리가 없어요, 눈앞에다 직접 보여 주기 전까진 나 절대로 포기 못 해요!”
“……여자, 친구는, 아니야……, 그냥, 나 혼자, 마음에 둔 사람이지…….”
“그러니까 그게 누구냐고요?”
“라벤더야, 마음에 둔 사람이.”
자신에게 닿았다고 생각했던 시선이 남동생 라벤더에게 향한 것일 줄이야.
그런 마른하늘의 날벼락 같은 차신의 고백에도
일락의 마음은 쉬이 접히지 않고,
그렇다고 동생과의 관계를 응원해 줄 마음도 안 드는데…….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용납 못 해!
내 동생은 절대로 안 돼!
라벤더 때문에 시골집에서도, 공부에서도
서러운 만년 2등 신세인데 사랑까지 뺏기라고?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내 첫사랑이랑 내 남동생이랑 쿵작쿵작하게 할 순 없다고!

<작가 소개>
- 휘은서
본명: 서은희
red2013@daum.net

출간작
의지COME 의지GO(의지박약 팔봉김)/결의를 가지다/남극에 사는 기린/잔인하도록/1등급 한우와 2등급 우유/유리천장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