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꽃비 내리는 쌍둥이 숲
글작가 / 휘은서

꽃비 내리는 쌍둥이 숲-휘은서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3.27 | 완결
9.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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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남아선호사상에 찌든 집안 어른들에 전생에 맺어지지 못한 연인이 쌍둥이 남매가 되어 태어났다는 말을 신봉하는 근친물성애자, 남동생. 그런 남동생에게 열등감이 있는 라일락은 어떻게든 자신과 똑같이 보이고자 애쓰는 동생을 모른 척하며 시골집에 본때를 보이기 위해 속물적인 인생 계획으로 바쁜데. 남자에 관심도 없고 눈도 안 주던 일락의 앞에 어느 날 나타난, 첫 귀에 반하게 만든 중저음의 주인공, 장차신. 힐끔힐끔 쳐다보는 것을 보니 저한테 반한 듯해 일락의 마음도 단번에 끌리게 되고, 큰맘 먹고 첫 키스 공격과 고백까지 해 버리고 만다. 그런데 이럴 수가! “조, 좋아해요, 선배, 마음에 둔 사람 없다면 저랑 사귀어 주세요.” “있어, 마음에 둔 사람.” “거짓말이죠? 네? 선배한테 여자 친구가 있었다면 소문이 안 날 리가 없어요, 눈앞에다 직접 보여 주기 전까진 나 절대로 포기 못 해요!” “……여자, 친구는, 아니야……, 그냥, 나 혼자, 마음에 둔 사람이지…….” “그러니까 그게 누구냐고요?” “라벤더야, 마음에 둔 사람이.” 자신에게 닿았다고 생각했던 시선이 남동생 라벤더에게 향한 것일 줄이야. 그런 마른하늘의 날벼락 같은 차신의 고백에도 일락의 마음은 쉬이 접히지 않고, 그렇다고 동생과의 관계를 응원해 줄 마음도 안 드는데…….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용납 못 해! 내 동생은 절대로 안 돼! 라벤더 때문에 시골집에서도, 공부에서도 서러운 만년 2등 신세인데 사랑까지 뺏기라고?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내 첫사랑이랑 내 남동생이랑 쿵작쿵작하게 할 순 없다고! <작가 소개> - 휘은서 본명: 서은희 red2013@daum.net 출간작 의지COME 의지GO(의지박약 팔봉김)/결의를 가지다/남극에 사는 기린/잔인하도록/1등급 한우와 2등급 우유/유리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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